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사건·사고

속보

더보기

아시안게임 D-30…'잠실 개표소' 재검표 불발에 체육단체 '발동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잠실 올림픽공원 재검표 무산으로 체육단체가 19일 지원 차질을 우려했다.
  • 아시안게임 한 달 앞두고 핸드볼경기장 재진입 시기가 불투명해졌다.
  • 올림픽공원 손실은 16억원 넘고 봉쇄 시위는 75일째 이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8일 국조특위 재검표 불발
체육단체 진입도 불투명..."답답한 상황"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잠실 올림픽공원 내 투표지에 대한 재검표 현장 검증이 무산되면서 핸드볼경기장 입주 체육단체의 근심도 커지고 있다. 핸드볼경기장 재진입 시기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한 달 뒤면 일본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리기 때문이다.

19일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8일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차원에서 잠정 합의했던 투표지 재검표가 불발되자 체육단체는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선수에 대한 지원 차질을 우려하고 있다. 제20회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개표소 봉쇄가 시위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핸드볼경기장에는 대한핸드볼협회, 대한펜싱협회, 대한산악연맹, 대한우슈협회, 대한세팍타크로협회, 대한수중핀수영협회, 대한당구연맹, 대한댄스스포츠연맹, 대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가 입주해 있다. 이중에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에 채택돼 대표팀 파견 등을 준비하는 단체는 6곳(대한핸드볼협회·대한펜싱협회·대한산악연맹·대한우슈협회·대한세팍타크로협회·대한댄스스포츠연맹)이다.

체육단체 관계자는 "아시안게임이 얼마 남지 않아 답답한 상황"이라며 "현재 체육단체가 단독으로 진입을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국회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체육단체는 아시안게임과 관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사무실 출입이 막혀 100% 지원은 어려운 상황으로 전해졌다.

체육단체 뿐만 아니라 공연계 피해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이 파악한 행사 취소와 장소변경, 시설 복구비 등을 합산한 올림픽공원 측 손실 추정액은 16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국조특위가 재검표를 진행하더라도 투표함 반출 여부 등은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아 체육단체 진입 방법과 진입 시점도 이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한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는 지난 6월 5일부터 75일째 이어지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일부 의원들이 지난 15일 집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gdy1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