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김해시가 20일 일자리대상 우수상을 받았다.
- 김해시는 경남에서 유일하게 10번째 수상했다.
- 김해시는 맞춤형 일자리정책을 지속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속적 일자리 정책 추진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전국 일자리대상만 열 번, 최근 5년은 연속 수상, '일자리 명문 도시' 경남 김해가 또 한 번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일 김해시에 따르면 전날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일자리공시제 부문 우수상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대책 추진 실적과 지역고용 거버넌스, 자체 노력,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2012년 지역 일자리 공시제 시행 이후 경남에서 유일한 10번째 수상이다. 2022년부터는 5년 연속 수상했다.
시는 그간 노사민정 협업을 바탕으로 지역고용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지역 현안에 맞춘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왔다. 고용 취약계층 고용서비스 강화, 외국인 근로자 정착 지원도 병행했다.
고용노동부, 경남도와 함께 자동차부품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을 추진했고, 청년도전 지원사업과 경남형 조선업 재도약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산업 인력난 해소와 고용안정 지원에 나섰다.
정영두 시장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5년 연속 일자리대상을 수상했다"며 "지역 현안에 대응하는 일자리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