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벤처기업협회가 24일 인도 진출 지원 기업을 모집했다.
- 협회는 27개국 INKE 뉴델리 지부와 연계해 추진했다.
- 소비재·기계·ICT 등 전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벤처기업협회는 '2026 INKE 인도 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 27개국 48개 지부(161명 회원)를 보유한 협회의 글로벌 한인 벤처 네트워크인 'INKE(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 뉴델리 지부의 현지 네트워크를 직접 연계하여 추진된다.
협회는 국내 벤처·중소기업들의 서남아 진출 수요를 반영해 뉴델리 현지 특성에 맞춘 맞춤형 수출 판로 개척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 |
모집 분야는 ▲일반 소비재 ▲화학제품 ▲산업기계 ▲자동차부품 ▲ICT·소프트웨어 ▲전기·전자 ▲기계·금속 ▲자동화·로봇 등 인도 현지 시장 수요와 연계 가능한 전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급성장하고 있는 인도 시장은 국내 벤처기업에 거대한 기회의 땅"이라며 "검증된 INKE 뉴델리 지부의 현지 네트워크와 전담 밀착 지원을 통해 참가 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 계약과 파트너십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