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24일부터 2학기 수련활동을 시작했다
- 전국 16개 학교 청소년들이 체험활동으로 소통과 협력을 익힌다
- 중앙수련원은 추가 학교 모집과 안전관리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문지도사 안전관리 아래 협력·공동체 의식 함양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24일부터 2학기 학교단체 수련활동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2학기 수련활동에는 신천고등학교를 비롯한 전국 16개 학교가 참여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학교급과 참여 목적에 맞춘 체험활동을 통해 또래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활동 인증프로그램을 비롯해 챌린지 활동, 국궁, 공동체 활동, 공예 등으로 구성했다. 중앙수련원은 전문 청소년지도사의 지도와 체계적인 안전관리 아래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고 협력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중앙수련원은 올해 하반기 학교단체 수련활동에 참여할 학교도 추가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중앙수련원 누리집에서 잔여 일정과 프로그램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정철상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장은 "수련활동이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함께 도전하고 협력하며 새 학기를 시작하는 데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2학기에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