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불스원이 24일 현대차·기아용 부동액 핑크를 출시했다.
- 신제품은 물 없이 바로 보충하는 프리믹스 방식이다.
- 교체주기 10년·20만km와 영하 42℃ 성능을 갖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불스원이 현대차·기아 최신 차종에 적용되는 핑크색 순정 부동액에 보충할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였다.

불스원은 '사계절 물없이 바로 쓰는 부동액 핑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현대차·기아 일부 최신 차종의 핑크색 순정 부동액과 혼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별도로 물을 섞지 않고 바로 보충하는 프리믹스 방식이다.
제품에는 미국 부동액 전문기업과 협력해 개발한 3세대 유기산 방식(OAT) 부식방지제를 적용했다. 불스원은 이를 통해 교체 주기 10년 또는 주행거리 20만km의 초장수명 성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냉각 라인 내 금속의 녹과 부식을 방지하고 알루미늄 라디에이터를 보호하는 기능도 갖췄다. 어는점은 영하 42℃로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고순도 부동액 원액과 정제수를 일정 비율로 혼합해 수돗물의 불순물이나 잘못된 희석 비율로 인한 성능 저하 우려도 줄였다.
신제품은 3L 단일 용량으로 출시된다.
불스원 관계자는 "현대차·기아 일부 차종에 적용되는 신형 핑크색 순정 부동액에 별도 희석 없이 바로 보충할 수 있어 차량 관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