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3만원으로 상향(기존 64만원): 목표주가는 영업가치 5.2조원, 파이프라인 가치 4.3조원(기존 3.1조원) 등을 고려해 산정했다. 로슈(제넨텍) 향 기술수출을 반영해 HM17321 가치를 기존 1,093억원에서 1.2조원으로 상향했다. (Human PoC 발표 전) 임상 1상 단계 에셋임에도 전체 계약 규모가 3.2조원, 업프론트가 2,600억원을 상회한다는 점에서 서프라이즈다. 동사로부터 도입한 UCN2 펩타이드 HM17321은 계열 중 개발 단계가 전 세계에서 가장 앞선 first-in-class 후보다. 로슈가 비만 시장에서 릴리·노보 대비 차별화 카드로 도입한 것으로 판단한다. 향후 개발은 HM17321 단독뿐 아니라 로슈가 자체 임상 중인 에니세파타이드(GLP-1/GIP) 및 페트렐린타이드(아밀린)와의 고정용량복합제(FDC)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한다. 로슈의 임상 진전과 마일스톤 유입에 따라 파이프라인 가치는 점진적으로 추가 상향될 전망이다. 금번 기술수출 외에도 HM15275(GLP-1/GIP/GCG), HM500197(마이오스타틴), HM15136(GCG) 등 파이프라인의 추가 기술수출 가능성과 하반기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허가·출시, 머크의 에피노페그듀타이드 MASH 2b상 데이터 발표(가능성),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 MASH 2b상 종료에도 주목하자.'라고 분석했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640,000원 -> 730,000원(+14.1%)
- 미래에셋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미래에셋증권 김승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30,000원은 2026년 07월 29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40,000원 대비 14.1%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6년 02월 06일 66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6년 07월 29일 최저 목표가인 64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73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62,353원, 미래에셋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62,353원 대비 10.2%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국투자증권의 810,000원 보다는 -9.9% 낮다.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미약품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62,35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83,636원 대비 13.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