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의회가 25일 의정자문위원 30명을 위촉했다
- 학계·연구·산업·법조계 전문가가 5개 분과에서 활동한다
- 2028년 7월까지 정책자문과 연구로 의정역량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가 학계와 연구기관, 산업계, 법조계 등 각 분야 전문가 30명을 의정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한다.
시의회는 25일 의회 소통실에서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정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신임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의정자문위원회는 행정자치·복지환경·산업건설·교육·예산결산 등 5개 분과로 구성됐다.
각 분과에 6명씩 배치된 자문위원들은 2028년 7월까지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 자문과 연구조사, 자료수집, 대안 개발 등을 지원한다.
시의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해 정책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조성칠 의장은 "대전시의 나아갈 방향과 시민의 의견을 객관적으로 살펴 시의회가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동반자가 되기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의원들의 전문성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