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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다푸웨이, 7110억 규모 기업용 PCIe SSD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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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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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푸웨이가 27일 대형 인터넷기업과 5억1500만달러 SSD 계약을 체결했다
  • 계약 물량은 기업용 PCIe SSD로 18주 이내 공급하기로 했다
  • 주문액은 2025년 주력사업 매출의 153%에 해당해 실적 기대가 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28일 오전 09시2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영문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 8월 27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솔리드스테이트 스토리지 공급업체 다푸웨이(大普微·DapuStor 301666.SZ)가 대형 인터넷 기업으로부터 세금을 포함해 5억1500만 달러(약 7110억원) 규모의 기업용 PCIe SSD 주문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선전시에 본사를 둔 다푸웨이는 26일 저녁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고객사와 지난 8월 25일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발효 후 18주 이내에 기업용 PCIe SSD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계약은 양측의 서면 확인이 완료되는 시점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기업용 PCIe SSD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고성능 반도체 기반 저장장치다. PCIe 고속 인터페이스를 통해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 AI 모델 학습·추론과 클라우드 컴퓨팅 등에 주로 활용된다.

다푸웨이는 제품 사양, 공급 물량, 단가, 결제 조건 등 주요 계약 조건이 모두 확정됐다고 밝혔다. 다만 영업상 기밀 유지 등의 이유로 추가적인 세부 사항과 고객사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사진 = 다푸웨이 공식 홈페이지] 중국 솔리드스테이트 스토리지 공급업체 다푸웨이(大普微·DapuStor 301666.SZ)가 생산하는 PCIe SSD 제품 이미지.

회사는 이번 주문이 미국 달러로 결제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고객사가 중국 기업인지 해외 기업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회사는 국제 무역 환경 변화와 관세, 수출통제 정책 변화 등이 주문 이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계약 이행을 통해 거래 상대방과 기존의 우호적인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금을 포함한 이번 주문 규모는 다푸웨이의 2025년 감사 기준 주력사업 매출의 153%에 해당한다. 회사는 이번 주문을 완료할 경우 향후 경영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고객사의 스토리지 제품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인 동시에 브랜드 영향력과 시장 경쟁력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업용 PCIe SSD는 데이터센터와 AI 서버 등에 탑재되며 AI 모델 학습과 추론,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처리, 통신사업자 및 금융 분야 등에 활용된다. 개인용 PC에 사용되는 소비자용 SSD와 달리 24시간 상시 가동 환경에서도 높은 성능과 신뢰성을 충족해야 한다.

다푸웨이는 컨트롤러 칩, 펌웨어 알고리즘, 스토리지 모듈에 이르는 전 영역의 자체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용 스토리지 하드웨어를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중국 내 몇 안 되는 기업 중 하나다. 회사는 지난해 재무보고서에서 구글, 바이트댄스, 텐센트, 알리바바, 징둥닷컴, 딥시크 등을 고객사 또는 최종 사용자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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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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