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엇갈린 개각 평가…민주당 "실용 인재 배치" vs 국민의힘 "민심 역주행 재판 취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여야가 31일 이재명 대통령 개각을 두고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 민주당은 전문성과 실행력을 앞세운 실용 인사라고 환영했다.
  • 국민의힘은 국정 쇄신을 거부한 민심 역주행 개각이라고 비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당 "추석 전 인사청문 절차 신속 마무리"
국민의힘 "국정 쇄신 요구 전면 거부한 인사"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개각을 두고 여야가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문성과 현장 경험, 실행력을 앞세운 인사라며 환영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민이 요구하는 국정 쇄신을 거부한 '민심 역주행 개각'이라고 비판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3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개각은 매우 중요한 또 하나의 국정 기조 변화의 시작"이라고 평가했다.

김 대표는 "이번에 새롭게 참여한 젊고 영향 있고 다양한 정치적 스펙트럼을 반영하는 새 내각 후보자들이 앞으로 어떻게 정치를 펼쳐 가실지에 대해서 국민도 관심이 높고 당으로서도 관심이 높고 관심뿐 아니라 책임감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 각각 다른 정치적인 견해와 생각을 가져오셨던 분들이기 때문에 본인들에게 있어서도 새로운 실험이 펼쳐질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8.31 kunjoo@newspim.com

◆민주 "전문성과 실행력 앞세운 실용적 인재 배치"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번 개각은 연공서열이나 출신보다 전문성과 현장 경험, 또 실행력을 앞세운 실용적 인재 배치라 할 수 있다"며 "역동적이고 젊은 내각의 틀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여기에 AI(인공지능)미래기획수석과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 메가프로젝트 보좌관, 정무특보 인선까지 함께 단행하며 AI 3대 강국과 국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할 미래 혁신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며 "민주당은 정책 역량과 추진력을 두루 갖춘 이번 인선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선도하고 국가 대도약을 앞당기는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의 개각 비판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은 인선이 발표되자마자 '국정 테러' '전 사회적 대추락' 운운하며 극단적인 막말을 쏟아냈다"며 "인사청문회 일정조차 잡히지 않았는데 낙인부터 찍고 흠집 내기에 나선 것"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두고 "장동혁 대표는 대장동 변호인 출신이라고 허위 사실을 퍼뜨리고 나섰다"며 "소설도 이런 소설이 없다"고 반박했다.

그는 "검증은 인사청문회에서 사실과 근거를 가지고 하면 된다"며 "검증이 시작되기도 전에 개각에 재를 뿌리는 것은 인사청문회를 정쟁으로 끌고 가겠다는 선언이나 마찬가지"라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공직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을 국민 눈높이에서 철저히 검증하되 야당의 신상 털기와 음해성 정치 공작에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에 단 한 순간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주당은 추석 연휴 전까지 국무위원 인사청문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국정 쇄신 아닌 재판 취소형 개각"

반면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강하게 비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같은 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이재명 대통령의 기습 개각이 있었다"며 "국민의 뜻과 정반대로 가는 민심 역주행 개각이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김승원 의원의 법무부 장관 지명을 거론하며 "공소 취소 모임 공동대표 김승원 의원을 법무부 장관에 지명했다"며 "공소 취소와 배임죄 삭제를 주도하고 있는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김 후보자가 2024년 7월 페이스북에 올린 정치검사를 비판한 게시글을 언급한 뒤 "이랬던 사람이 법무부 장관이 된다면 앞으로 무슨 일을 할지 안 봐도 뻔하지 않느냐"며 "결국 국민이 아무리 반대해도 재판 취소에 올인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른 장관 후보자들을 향해서도 비판을 이어갔다. 장 대표는 "나머지 장관 후보자들이 실망스럽기 그지없다"며 "부동산 세금 폭탄의 주범을 재경부 장관에 앉히겠다고 한다. 그리고 이재명 경기도의 기본주택 설계자를 국토부 장관에 지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의 분노에 터무니없는 용혜인 카드를 내놓았다"며 "왼쪽 챙긴다더니 친문(친문재인)에 조국까지 좌파 잡탕"이라고 비판했다.

김용범 정책실장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유임에 대해서도 "정작 국민이 쫓아내라는 김용범 정책실장은 그대로 뒀다. 한미동맹 다 부수고 있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도 자리를 지켰다"며 "국민의 삶보다, 한미동맹 복원보다 본인 재판 취소가 더 급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안규백 국방장관을 향해서는 "결국 탈영 의혹도 해소하지 않고 물러나게 됐다"며 "장관 그만두면 병적기록부 공개하겠다던 약속 반드시 지키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인사청문회에서 하나하나 철저하게 검증할 것"이라며 "청문회 망신살 피하려면 지금이라도 부적격 인사들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8.31 kunjoo@newspim.com

◆정점식 "국정·정책 쇄신 의지 조금도 없다" 직격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인사가 만사다. 특히 대통령의 인사는 국정 최고 수준의 메시지"라며 "이 대통령은 이번 중폭 개각을 통해 국민들이 요구하는 국정 쇄신을 전면 거부하기로 선언했다"고 했다.

정 원내대표는 "국민께서 요구하는 것은 주식과 부동산, 물가 불안을 초래한 잘못된 경제정책을 고치고 흔들리는 국가 안보와 한미동맹을 바로 세우고 이 대통령의 재판 취소를 위한 법치 파괴를 중단하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정책실장과 정 통일장관의 유임, 김 법무장관 지명을 거론하며 "국정 쇄신 요구를 전면 거부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근본적으로 이 대통령의 만기친람식 행정이 지배적인 현 정부의 스타일상 내각의 장관만 일부 바꾸고 청와대 정책 라인을 그대로 가져가는 것은 정책 쇄신의 의지가 조금도 없다는 뜻"이라고 지적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번 개각은 민생·경제 살리기보다는 지지율 살리기, 이재명 살리기를 위한 함량 미달 좌파 연합 개각"이라며 "친문과 조국당, 기본소득당의 함량 미달 인사들에게 한 자리씩 나눠주면서 범여권 좌파 연합을 결속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직격했다.

chogiz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