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와 경콘진이 31일 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 5년간 광명서 운영한 센터는 부천 춘의테크노파크2로 옮겼다.
- 센터는 과몰입 예방 상담과 건전 게임문화 사업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약 273㎡ 규모에 상담실·다목적세미나실 등 갖춰...e스포츠 트레이닝 결합
게임·AI 과몰입 예방 및 상담, 올바른 게임 이용 교육 등 본격 추진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에서 5년간 운영해 온 경기게임문화센터가 '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부천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은 31일 부천시 춘의테크노파크2(경콘진 본원)에서 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이전은 센터의 중장기적 운영 안정성을 도모하고 도민들에게 한층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문을 연 센터는 약 273㎡(82.5평) 규모로 ▲전문 상담실▲다목적세미나실(e스포츠 트레이닝룸 통합)▲사무실▲라운지 등 전문 교육과 소통에 적합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다목적세미나실은 건전 게임문화 사업 및 e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오남석 부위원장,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등이 참석해 비전을 공유했다. 부대행사로 '게임·AI 과몰입' 주제 특강 및 상담사 힐링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향후 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는 게임과몰입 예방 및 전문 상담, 올바른 게임 이용 교육, 도민 참여형 게임문화 프로그램 등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부천 이전으로 탄탄해진 기반을 바탕으로 게임과몰입 예방·상담은 물론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한 다각도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