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MW 모토라드가 1일 밴티지 앱을 출시했다.
- 차대번호 등록 고객은 연식 무관 혜택을 받는다.
- 포인트로 A/S·조이몰 결제와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MW 모토라드가 모터사이클 고객을 위한 통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모토라드 밴티지' 앱 서비스를 1일 공식 출시했다.

BMW 모토라드 밴티지는 기존 BMW 밴티지 플랫폼을 기반으로 모터사이클 고객에게 멤버십 혜택과 브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보유 모터사이클의 차대번호를 앱에 등록하면 연식에 관계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9월 1일 이후 출고된 신차 등록 고객에게는 실버 이상 등급이, 이전 출고 차량이나 중고 모터사이클 등록 고객에게는 브론즈 등급이 부여된다.
앱에서는 브랜드 소식 확인부터 시승·이벤트 신청, 구매 상담까지 가능하다. 멤버십 포인트인 '밴티지 코인'은 BMW 모토라드 서비스센터 A/S 비용과 앱 내 쇼핑몰 '조이몰'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다.
BMW 모토라드는 9월 한 달간 신차 출고 고객에게 배기량 500cc 미만 모델 3만 코인, 500cc 이상 모델 5만 코인을 지급한다. 10월 1일까지 차량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공식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모바일 기프티콘 등을 제공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