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녕군의회가 1일 제330회 정례회를 열고 18일 회기에 들어갔다.
- 2025회계 결산·예비비 승인안과 8건 안건을 심의했다.
- 행정사무감사는 9일부터 17일까지 군정 전반을 점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의회가 지난해 예산 집행 결과와 군정 주요 사업을 점검하는 정례회 일정에 들어갔다.
창녕군의회는 1일 제33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8일까지 1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노영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노 의원은 '창녕군 공공기관 유치 제안'을 주제로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유치 전략 수립과 행정의 체계적 준비를 주문했다.
의회는 이어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과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할 예결특위 구성을 마쳤다.
예결특위 위원장에는 김미정 의원, 부위원장에는 박차홍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창녕청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모두 8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의회는 현장활동을 거쳐 오는 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행정사무감사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실시한다. 감사는 홍성두 위원장을 중심으로 군정 주요 시책과 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재홍 의장은 개회사에서 "숫자와 서류만 보는 감사가 아니라 그 뒤에 있는 군민의 삶을 살피는 감사가 돼야 한다"며 "감사 결과가 군민의 삶을 바꾸는 계기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