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60·70대용 옐로우북을 출간했다.
- 카카오톡·카카오T·AI 활용법 100가지를 담았다.
- 9월 22일 서점 판매, 기부 캠페인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60·70대를 위한 스마트폰 생활 가이드북 '옐로우북'을 출간한다.
옐로우북에는 카카오톡부터 카카오T, 카카오페이, AI 활용까지 일상에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법 100가지를 담았다. 글씨 크기 조절, 택시 호출, 모바일 쿠폰 선물, 송금, 지도 활용, AI를 이용한 여행 계획 수립, 보안 설정 등이 포함된다.

책은 실제 스마트폰 화면 이미지를 수록하고 큰 글씨, 사철 제본을 적용했다. 100가지 팁 완료를 기록하는 '챌린지 시트'와 동세대 인물 4명의 디지털 생활 경험을 담은 '골든 인터뷰'도 수록했다. 도서명은 과거 집집마다 두던 노란 전화번호부에서 착안했으며 카카오의 상징색인 노란색을 디자인에 활용했다.
이번 출간은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2024년부터 운영해온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의 경험을 더 많은 시니어에게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옐로우북은 8월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단독 판매되며 9월 셋째 주부터 순차 배송된다. 정가는 1만5000원이고 전국 무료 배송되며 구매 고객에게는 스마트폰 전용 터치펜을 증정한다.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는 9월 22일부터 판매된다.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에서는 출간 기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카카오 기부금 2000만원을 포함해 모아진 기부금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 전달되며 디지털을 먼저 배운 시니어가 다른 시니어를 돕는 '선배시민 디지털 봉사단' 100명 양성과 지역 어르신 1000명의 디지털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류석영 카카오 임팩트재단 이사장은 "옐로우북은 타인에게 계속 물어봐야 하는 불편함 없이 필요한 순간 스스로 찾아보고 직접 체험해 보는 기쁨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라며 "디지털 1세대가 일상에 필요한 기능을 스스로 익히고 활용하며 더욱 편리하고 풍요로운 디지털 생활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