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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특징주] 네슬레, 비타민 사업 사모펀드에 10억달러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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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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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슬레가 1일 옐로우우드파트너스에 비타민 사업을 10억달러에 매각했다.
  • 네이처스바운티 등 브랜드와 제조·물류 부문도 함께 넘겼다.
  • 매각 대금은 부채 축소에 쓰고 핵심 사업 재편에 집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2일 오전 08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9월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Nestle Sells Vitamins Business to PE Buyer for $1 Billion)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네슬레(NESN)가 일반 비타민 및 영양보충제 사업을 미국 사모펀드(PE) 운용사 옐로우우드파트너스에 10억달러에 매각할 계획이다. 필립 나브라틸 최고경영자(CEO)가 스위스 식품기업의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실적을 회복시키려는 조치의 일환이다.

네슬레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매각 대상에는 네이처스바운티, 오스테오바이플렉스, 퓨리탄스프라이드 등의 브랜드가 포함된다. 미국 자체브랜드(PB) 영양보충제 사업과 제조·물류 부문도 함께 넘어간다.

이번 매각은 나브라틸 CEO가 커피, 반려동물 사료, 식품·스낵 등 핵심 사업부문 중심으로 네슬레를 재편하려는 조치 가운데 가장 최근 사례다. 네슬레는 올해 초 생수 사업 지분 절반을 매각했고 아이스크림 사업도 매각을 진행 중이다. 비타민 브랜드와 생수 사업에 대한 검토는 나브라틸 CEO의 전임자 재임 시절 시작됐다.

나브라틸 CEO는 취리히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번 매각이 조직이 우선순위 영역에 집중할 시간을 확보해준다고 말했다.

매각 대금은 부채 축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브라틸 CEO는 부채비율이 적정 수준에 도달하면 인수합병에도 나설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브라틸 CEO는 "부채비율이 적정 범위에 들어오면 당연히 선택지가 넓어질 것"이라며 "비유기적 성장을 위한 매력적인 기회에 대해서도 항상 열려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네슬레 주가는 최근 1년간 일부 낙폭을 만회했다. 다만 2022년 고점과는 여전히 거리가 있다.

참고기사: 네슬레 판매량 증가세 부진에 주가 급락(블룸버그, 별도 기사)

매각 대상인 일반 비타민 사업은 2025년 매출 12억달러를 기록했다. 사업 대부분이 미국에서 이뤄졌다.

소비자들이 건강관리 습관에 영양보충제를 포함시키는 경향이 확산되면서 관련 수요가 늘고 있다. 지난달 프록터앤드갬블(PG)은 영양보충제 업체 쏜 인수 계획을 발표했다. 인수 규모는 38억달러다. 앞서 올해 초에는 유니레버(UL)가 종합비타민 업체 그런스 인수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네슬레는 프리미엄 비타민·영양보충제 부문에서는 계속 성장 여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솔가, 퓨어인캡슐레이션스 등의 브랜드가 해당 부문에 포함된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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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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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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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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