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북

안동병원·국군대구병원·경북경찰청, 공공부문 건강증진 '맞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안동병원이 1일 국군대구병원과 협약을 맺었다.
  • 지역 보건의료와 군 의료체계 공동 발전을 추진했다.
  • 경북경찰청 직장협의회와 건강검진 지원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일 업무협약....지역 보건의료·공공부문 건강증진 협력체계 확대

[안동·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과 국군대구병원, 경북경찰청 공무원직장협의회가 지역 보건의료와 공공부문 건강증진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2일 안동의료재단에 따르면 안동병원은 전날 안동병원 2층에서 국군대구병원, 경북경찰청공무원직장협의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보건의료와 공공부문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1일 안동병원 2층에서 국군대구병원(위), 경북도경찰청 공무원직장협의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보건의료와 공공부문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사진=안동병원]2026.09.02 nulcheon@newspim.com

먼저 안동병원은 국군대구병원(병원장 서석현)과 '지역 보건의료 협력과 군(軍) 의료체계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보건의료 발전 및 의료기관 간 교류 △군 의료체계 발전 및 의료지원 역량강화 △전시·재난 등 국가비상상황 의료지원 △의료기술·병원 운영·교육훈련 및 정보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안동병원은 경북경찰청공무원직장협의회 소속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경찰청 소속 직원과 가족의 건강증진 및 예방적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것으로 안동병원은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검진 결과 유소견자에 대한 필요한 진료와 상담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군 의료기관과의 의료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경찰 공무원을 비롯한 공공부문 종사자들의 건강증진을 지원하며 지역 거점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안동병원 강신홍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의료 지원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