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갤러리아가 2일 2026년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명품관은 24일까지, 광교 등 4개 점은 23일까지 판매한다.
- 1++ No.9 BLACK 한우와 와규, 꿀 등 고가 상품을 내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마누카 꿀 250만원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화갤러리아는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7일부터 '2026년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본판매는 명품관에서 오는 24일까지, 광교·타임월드·센터시티·진주점에서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 갤러리아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쿠팡, 마켓컬리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판매하며 상품 구성은 채널별로 다르다.

대표 상품은 한우 1++등급 가운데 BMS 9등급 부위로 구성한 '1++ No.9 BLACK'으로 가격은 350만원이다.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99.9% 순혈 와규로 구성한 '풀블러드 명품 와규 세트 1·2호'는 45만원에 선보인다.
뉴질랜드 꿀 브랜드 오마누카의 '프리미엄 리저브 그랑크루'는 250만원에 판매한다. 전체 채취량 중 극소량에 해당하는 UMF32+(MGO 1800+) 등급 제품이다.

북해도산 우니와 한우, 캐비어로 구성한 '갤러리아 프리미엄 오색진미 세트'는 160만원이다. 국내산 건해삼 1kg은 130만원, 천연 제비집 100g은 70만원에 마련했다.
디저트 상품도 확대했다. 피에르 에르메 파리는 시그니처 컬렉션과 인피니망 컬렉션 마카롱을 함께 담은 기프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김부각 브랜드 VASAK은 미쉐린 1스타 파인다이닝을 운영하는 손종원 셰프와 정관스님이 협업한 제품을 내놓는다. 보리새우와 표고버섯 등을 활용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