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가 9월 10일 JW 메리어트와 행사를 시작했다.
- JW 메리어트 세 곳서 미쉐린 셰프 한정 코스를 선보였다.
- 네이버 예약 연동 누적 예약수는 1억1500만건을 넘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네이버가 JW 메리어트 호텔과 함께 미쉐린 스타 셰프들의 한정 메뉴를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행사는 9월 10일 메리어트 서울을 시작으로 제주, 동대문 등 세 곳에서 순차적으로 약 3개월간 이어진다. 강민철, 이준, 권우중, 원진희·최현아 등 미쉐린 스타 셰프들이 각 지점별로 참여해 특별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지점별 행사 첫 날에는 메뉴를 구성한 셰프가 직접 참석하는 특별 만찬이 제공되고 그 다음날부터 약 한 달 동안 각 호텔 대표 식당에서 해당 메뉴를 경험할 수 있다.
강민철 셰프가 참여하는 1회차 행사의 특별 만찬은 9월 10일 메리어트 서울에서 진행되며 이후 메뉴는 '더 마고 그릴'에서 11일부터 30일까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네이버 예약과 연동된 파트너사의 누적 예약수는 6월 기준 약 1억1500만 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14% 증가했다. 거래액 규모도 전년 대비 약 15% 늘어났다.
이세훈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 기획 리더는 "네이버 예약은 일상적인 장소 방문을 넘어 이용자들이 특별한 경험을 보다 쉽게 탐색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 영역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