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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3일 수원 KT-한화전, 폐렴 딛고 복귀하는 왕옌청 한화 8연패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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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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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가 3일 수원서 한화와 맞붙었다
  • 고영표가 한화전 강세를 앞세워 KT 우세다
  • 왕옌청 복귀전 변수에 한화 반격이 갈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KT 위즈 vs 한화 이글스 수원 경기 분석 (9월 3일)

9월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위 KT 위즈(68승 3무 43패)와 9위 한화 이글스(49승 3무 64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KT 고영표, 한화 왕옌청이다. KT는 2일 수원 한화전에서 9-6으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고 선두 삼성(70승 3무 44패)과의 격차를 0.5경기로 유지했다. 한화는 8연패에 빠졌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KT가 10승 3패로 앞선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좌완 아시아쿼터 선발 투수 왕옌청. [사진=한화 이글스]

◆팀 현황

KT 위즈(68승 3무 43패, 2위)

KT는 최근 10경기에서 6승 1무 3패를 기록했다. 1일 수원 한화전에서 6-1로 승리한 데 이어 2일에도 9점을 뽑아 위닝시리즈(3연전 2승 이상)를 확보했다. 김민혁이 선제 적시타와 결승 2루타, 3루타를 묶어 3안타 2타점을 올렸고 샘 힐리어드는 시즌 31호 홈런을 터뜨렸다.

타선은 팀 타율 0.279(2위), 87홈런(10위), 626득점(4위), OPS(출루율+장타율) 0.761(5위)을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은 0.304(1위)다. 홈런 수는 가장 적지만 출루와 주루, 연속 안타를 묶는 능력이 뛰어나다.

팀 평균자책점은 4.34(3위)이며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49차례(4위)다. 2일에는 선발 소형준이 5이닝 4실점으로 내려간 뒤 불펜 5명을 투입했다. 고영표가 긴 이닝을 책임하면 전날 소모된 불펜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한화 이글스(49승 3무 64패, 9위)

한화는 최근 10경기에서 1승 9패에 그치며 8연패에 빠졌다. 2일 수원 KT전에서는 0-4로 뒤지다 강백호의 시즌 28호 3점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9회 유민과 박정현도 연속 타자 홈런을 기록했지만 실책과 불펜 난조를 극복하지 못했다.

타선은 팀 타율 0.272(5위), 144홈런(2위), 658득점(2위), OPS 0.780(3위)을 기록했다. 반면 득점권 타율은 0.267(9위)다. 요나단 페라자와 강백호, 노시환을 중심으로 장타력은 강하지만 주자를 모은 기회에서 공격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많다.

팀 평균자책점은 5.16(8위)이며 퀄리티스타트는 32차례(8위)다. 2일에는 류현진이 5이닝 4실점(3자책점)을 기록한 뒤 불펜 5명이 4이닝 5실점했다. 폐렴에서 회복한 왕옌청이 일찍 내려가면 불펜 운용이 다시 어려워질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KT 선발: 고영표(우투)

고영표는 2026시즌 22경기에서 129.2이닝을 던져 10승 6패, 평균자책점 3.61,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13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139개, 볼넷은 18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13차례다. 피안타율은 0.256이고 홈런은 13개를 허용했다.

최근 10경기에서는 61.2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63을 기록했다. 직전 등판인 지난달 27일 수원 두산전에서도 7이닝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한화를 상대로는 세 차례 등판해 19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했다. 탈삼진 25개를 잡는 동안 볼넷은 1개만 허용했다. 지난달 2일 수원 한화전에서는 7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했다.

평가: 고영표는 낮게 움직이는 싱커와 체인지업을 중심으로 커브를 섞는 사이드암 투수다. 정교한 제구로 불필요한 출루를 억제하는 능력이 강점이다. 한화의 장타를 피하려면 체인지업이 가운데로 몰리지 않도록 낮은 코스를 유지해야 한다.

한화 선발: 왕옌청(좌투)

왕옌청은 2026시즌 23경기에서 120.1이닝을 소화하며 10승 5패, 평균자책점 3.52, WHIP 1.45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95개, 볼넷은 48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7차례다. 피안타율은 0.268이고 홈런은 11개를 허용했다.

직전 등판인 지난달 18일 대전 KIA전에서는 5이닝 7피안타 2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패했다. 이후 폐렴 증세로 입원해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16일 만에 선발 마운드로 돌아온다.

KT를 상대로는 두 차례 등판해 10이닝 2승 무패,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다. 지난 7월 2일 대전 KT전에서도 5이닝 6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를 따냈다.

평가: 왕옌청은 패스트볼과 투심 패스트볼, 스위퍼, 체인지업으로 타자의 타이밍을 흔드는 좌완이다. KT전에서는 홈런을 허용하지 않으며 위기관리 능력을 보였지만 폐렴으로 투구를 중단했던 만큼 구위와 투구 수가 변수다.

[서울=뉴스핌] KT의 우완 선발 투수 고영표. [사진=KT 위즈]

◆주요 변수

고영표의 한화전 강세

고영표는 한화전에서 19이닝 동안 볼넷을 1개만 내주고 탈삼진 25개를 잡았다. 한화가 장타력을 살리려면 출루를 늘려야 하지만, 고영표가 빠른 승부로 주자를 쌓지 않으면 대량 득점이 쉽지 않다.

왕옌청의 폐렴 복귀전

왕옌청은 지난달 18일 대전 KIA전 이후 16일 만에 등판한다. 충분한 휴식은 체력 회복에 도움이 되지만 폐렴으로 훈련과 투구를 중단한 기간이 있었다. 경기 초반 구속과 제구가 정상적으로 형성되는지, 투구 수 제한이 있는지가 중요하다.

한화의 장타와 고영표의 주자 관리

한화는 2일 수원 KT전에서 홈런 3개로 5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고영표는 시즌 129.2이닝 동안 볼넷을 18개만 허용했다. 한화가 단타와 볼넷으로 주자를 모으지 못하면 홈런이 나오더라도 추격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

양 팀 불펜의 연투 부담

양 팀은 2일 경기에서 나란히 불펜 투수 5명을 투입했다. 왕옌청이 복귀전에서 5회 이전에 내려가면 최근 흔들린 한화 불펜의 부담이 커진다. 반대로 고영표가 6~7이닝을 책임하면 KT가 경기 후반 운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다.

⚾ 종합 전망

두 선발 모두 상대 팀을 상대로 강했다. 고영표는 한화전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했고 왕옌청도 KT전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3.60으로 좋은 성적을 냈다. 다만 최근 투구 내용과 실전 감각에서는 고영표가 앞선다.

전체적으로는 KT의 우세를 예상한다. 고영표가 정교한 제구로 6~7이닝을 2~3실점으로 막으면 최근 집중력이 살아난 타선이 왕옌청의 복귀전 구위와 한화 불펜을 공략할 가능성이 크다. 한화가 연패를 끊으려면 왕옌청이 투구 수 변수를 극복하며 최소 5이닝을 버티고, 불안한 불펜이 이번에는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9월 3일 수원 KT-한화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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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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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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