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펄어비스가 4일 붉은사막 인핸스드 첫 DLC를 공개했다.
- 미지의 여정은 내달 16일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
- 바다 탐험과 하우징 확장,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격 2만7800원…PS5·엑박 기존 유저 예약 구매 할인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인핸스드(Crimson Desert Enhanced)'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 '미지의 여정(Charting the Unknown)'을 내달 16일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

4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3일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의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에서 신규 DLC 일정과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글로벌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미지의 여정'에서는 기존 육지 중심의 모험 범위가 바다까지 확대된다. 이용자는 직접 배를 타고 새로운 섬과 해저를 탐험하며 숨겨진 보물과 유적 등을 발견할 수 있다.
육지와 바다에는 새로운 적과 도전 콘텐츠가 추가된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전술을 활용하는 전투 요소도 강화됐다.
하우징 시스템도 확대된다. 이용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춰 거처를 꾸미고 여러 시설을 임대해 운영하며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게임 속 주민들과 교류하고 관계를 발전시키는 콘텐츠도 추가됐다.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은 디지털 다운로드 방식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만7800원이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인게임 아이템인 '미지 탐험가의 잠수복'과 '미지 탐험가의 경량 잠수복'을 제공한다. 기존에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보유한 플레이스테이션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 이용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예약 구매는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