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4일 고척 키움-NC전, 키움 안우진과 맞대결 라일리 8경기 연속 QS 도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가 4일 고척에서 키움과 맞붙는다
  • NC는 최근 5연승과 타선 상승세를 탔다
  • 라일리 톰슨 앞세운 NC 근소 우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고척=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 vs NC 다이노스 고척 경기 분석 (9월 4일)

9월 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43승 3무 78패)와 6위 NC 다이노스(53승 2무 58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키움 안우진, NC 라일리 톰슨이다. 키움은 3일 고척 SSG전에서 9회말 추재현의 끝내기 안타로 3-2 승리를 거두며 6연패에서 벗어났다. 5연승 중인 NC는 3일 창원 KIA전이 비로 취소돼 하루를 쉬었다. 시즌 상대 전적은 6승 6패로 팽팽하다.

[서울=뉴스핌] NC의 우완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 [사진=NC 다이노스]

◆팀 현황

키움 히어로즈(43승 3무 78패, 10위)

키움은 최근 10경기에서 3승 1무 6패를 기록했다. 3일 고척 SSG전에서는 1-2로 뒤진 9회말 상대 폭투로 동점을 만든 뒤 추재현의 끝내기 안타로 승부를 뒤집었다. 추재현은 선제 적시 2루타와 끝내기 안타를 포함해 3안타를 기록했다. 선발 박준현도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타선은 팀 타율 0.243(10위), 90홈런(9위), 479득점(10위), OPS(출루율+장타율) 0.677(10위)을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도 0.234(10위)다. 맷 데이비슨과 케스턴 히우라, 박찬혁의 장타력이 있지만 출루를 득점으로 연결하는 힘이 부족하다.

팀 평균자책점은 5.37(10위)이며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30차례(9위)다. 3일에는 선발 박준현이 5이닝을 소화한 뒤 불펜 투수 5명이 4이닝을 책임졌다. 안우진이 긴 이닝을 버텨야 전날 가동된 불펜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NC 다이노스(53승 2무 58패, 6위)

NC는 최근 10경기에서 6승 4패를 기록하며 5연승을 달리고 있다. 최근 5연승 동안 44점을 뽑았다. 지난 2일 창원 KIA전에서는 2-2로 맞선 9회말 김형준이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3-2로 승리했다. 3일 창원 KIA전이 우천 취소되면서 마운드도 하루 동안 휴식을 취했다.

타선은 팀 타율 0.274(3위), 107홈런(6위), 584득점(7위), OPS 0.759(공동 5위)를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은 0.274(7위)다. 김주원과 박민우가 기회를 만들고 박건우, 김휘집, 김형준 등이 해결하는 타선의 연결력이 최근 살아났다.

팀 평균자책점은 4.75(6위)이며 퀄리티스타트는 40차례(6위)다. 다만 블론세이브는 26차례로 리그에서 가장 많다. 라일리 톰슨이 6이닝 이상을 책임하고 타선이 경기 초반 리드를 확보해야 불안한 경기 후반을 피할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키움 선발: 안우진(우투)

안우진은 2026시즌 19경기에서 90이닝을 던져 3승 7패, 평균자책점 3.70,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26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106개, 볼넷은 30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5차례다. 피안타율은 0.239이고 홈런은 7개를 허용했다.

최근 10경기에서는 57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3.63을 기록했다. 지난달 22일 고척 KIA전에서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했지만, 직전인 지난달 29일 잠실 두산전에서는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5실점으로 패했다.

고척에서는 11경기에 등판해 51이닝 3승 2패, 평균자책점 2.47을 기록했다. 피안타율은 0.178이며 홈런도 2개만 허용했다. 올 시즌 NC를 상대하는 것은 처음이다.

평가: 안우진은 강한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를 중심으로 커브와 체인지업을 섞는다. 탈삼진 능력과 고척 성적은 안정적이지만 직전 등판에서는 5회 2사 후 홈런과 연속 출루를 허용하며 무너졌다. NC의 최근 상승세를 막으려면 주자가 쌓인 상황에서 볼넷을 억제해야 한다.

NC 선발: 라일리 톰슨(우투)

라일리 톰슨은 2026시즌 17경기에서 101.2이닝을 소화하며 6승 1패, 평균자책점 2.92, WHIP 1.04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132개, 볼넷은 27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11차례다. 피안타율은 0.212이고 홈런은 16개를 허용했다.

최근 10경기에서는 62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2.61을 기록했다. 직전 등판인 지난달 29일 대전 한화전에서도 6이닝 2피안타(1피홈런) 4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6승째를 따냈다. 최근 7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도 이어갔다.

키움을 상대로는 세 차례 등판해 18이닝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했다. 30개의 삼진을 잡는 동안 볼넷은 3개만 허용했고 피안타율도 0.200에 불과했다. 고척에서도 6이닝 5피안타 1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안정적이었다.

평가: 라일리 톰슨은 힘 있는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를 앞세워 타자를 압도하는 우완 투수다. 홈런 허용은 경계해야 하지만 주자가 있을 때 피안타율이 낮고 탈삼진 능력도 뛰어나다. 리그 최하위 키움 타선을 상대로 변화구를 낮게 유지하면 긴 이닝을 기대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키움의 우완 선발 투수 안우진. [사진=키움 히어로즈]

◆주요 변수

라일리 톰슨의 키움전 탈삼진 능력

라일리 톰슨은 키움전 18이닝에서 30탈삼진을 기록했다. 반면 키움 타선은 리그에서 가장 많은 1074개의 삼진을 당했다. 키움이 높은 패스트볼과 낮게 떨어지는 변화구에 계속 방망이를 내면 득점 기회 자체가 줄어들 수 있다.

안우진의 고척 강세와 직전 등판 부진

안우진은 고척에서 평균자책점 2.47과 피안타율 0.178을 기록했다. 다만 지난달 29일 잠실 두산전에서는 5회 2사 이후 장타와 볼넷을 연이어 허용하며 5실점했다. 경기 중반에도 패스트볼의 구위와 제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NC의 상승세와 키움의 득점력

NC는 최근 5경기에서 44점을 뽑으며 모두 승리했다. 키움은 팀 득점과 득점권 타율이 모두 10위다. 안우진이 먼저 실점하면 키움 타선이 라일리 톰슨을 상대로 점수 차를 뒤집기는 쉽지 않다.

불펜의 체력과 NC의 블론세이브

키움은 3일 고척 SSG전에서 불펜 투수 5명을 투입한 반면 NC는 우천 취소로 하루를 쉬었다. 불펜 체력은 NC가 유리하지만 NC는 리그 최다인 26차례의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한두 점 차로 경기 후반에 들어가면 키움에도 역전 기회가 있다.

⚾ 종합 전망

선발 맞대결은 팽팽하지만 시즌 성적과 상대 전적에서는 라일리 톰슨이 앞선다. 안우진은 고척에서 강했지만 직전 등판에서 5실점했고, 라일리 톰슨은 최근 7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와 키움전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했다.

전체적으로는 NC의 근소한 우세를 예상한다. 라일리 톰슨이 6이닝을 2실점 안팎으로 막으면 최근 타격감이 살아난 NC가 안우진의 투구 수를 늘린 뒤 키움 불펜을 공략할 가능성이 크다. 키움이 이기려면 안우진이 홈 강세를 살려 최소 7이닝을 버티고 타선이 라일리 톰슨의 홈런 허용 가능성을 공략해 선취점을 확보해야 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9월 4일 고척 키움-NC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