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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노후계획도시 미래형 AI 스마트도시 전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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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X공사는 10일 부산서 AI 스마트도시 전환 논의했다
  •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성과와 지원현황을 공유했다
  • 디지털트윈·AI로 정비정밀도와 속도 높이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시행 2년…지자체 정비사업 추진현황·지원기구 성과 점검
디지털트윈 시뮬레이션·전자동의 AI 분석…정비계획 정밀도·사업 추진력 향상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노후계획도시를 인공지능 기반 미래형 스마트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기술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노후계획도시의 안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시행 성과와 AI를 활용한 스마트 미래도시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왼쪽에서 다섯 번째 국토부 신도시정비기획과 김경은 과장, 여섯 번째 한국국토정보공사 심병섭 공간정보본부장 등 기념촬영[사진=LX]2026.09.10 gojongwin@newspim.com

이번 콘퍼런스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시행 이후 지자체별 정비사업 추진현황과 국토연구원, LX공사 등 지원기구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퍼런스에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 성과와 AI를 활용한 도시정비 방안을 주제로 강연과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LX공사 최훈호 박사는 노후계획도시정비플랫폼을 활용한 지자체 및 주민지원 특화 서비스를 소개했다.

특히 노후계획도시정비플랫폼을 통해 지자체의 기본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주민 의사결정을 돕는 디지털트윈 시뮬레이션과 전자동의 등 국민 편익을 높이는 서비스를 강조했다.

최 박사는 AI 기반 도시 공간 재구성과 공사비·분담금 예측 등을 통해 정비사업을 고도화하면 정비계획의 정밀도를 높이고 사업 추진 속도를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심병섭 LX공사 공간정보본부장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단순한 도시재개발이 아닌 공간정보와 AI가 결합된 스마트 미래도시 전환의 시험대"라며 "디지털트윈 시뮬레이션과 전자동의로 입증된 성과에 AI 분석 기술을 더해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추진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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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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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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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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