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300억원 투입해 임직원 AI 활용 역량 강화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크래프톤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 첫 선정 이후 통산 다섯 번째다.
크래프톤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근무환경 개선, 출산·육아 지원 확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난해부터 자녀를 출산한 구성원에게 자녀 1명당 생애 최대 1억원을 지원하고 육아휴직 기간을 최대 2년으로 확대했다.

'인공지능(AI) 퍼스트' 기업 전환에 맞춰 올해부터 매년 약 300억원을 투입해 임직원의 AI 도구 활용도 지원한다. 기존 AI 서비스 지원 규모의 10배 이상이다.
크래프톤은 앞으로도 일·생활 균형과 구성원의 성장을 위한 제도와 조직문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