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13일 잠실 두산-NC전, 'NC 천적' 최민석 두산 5위 수성 이끌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은 13일 잠실서 NC와 5위 경쟁을 치렀다
  • NC는 4연승, 두산은 최근 10경기 2승8패로 갈렸다
  • 선발 최민석 우세로 두산 근소 우세가 예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vs NC 다이노스 잠실 경기 분석 (9월 13일)

9월 13일 오후 5시, 잠실야구장에서 리그 5위 두산 베어스와 6위 NC 다이노스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두산 최민석, NC 토다다. 두산은 최근 10경기에서 2승 8패로 부진한 반면 NC는 4연승에 최근 10경기 8승 2패의 상승세를 타고 있다. 두 팀의 승차는 2경기에 불과해 사실상 5위 경쟁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맞대결이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최민석이 19일 창원 NC전에서 시즌 11승에 도전한다.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8.19 wcn05002@newspim.com

◆팀 현황

-두산 베어스 (63승 4무 60패, 5위)

두산은 최근 10경기에서 2승 8패로 흐름이 좋지 않다. 12일 NC전에서도 1회 5득점으로 앞서고도 9-10으로 역전패하며 5위 자리를 위협받게 됐다.

현재 6위 NC와의 격차는 2경기다. 이번 경기까지 내줄 경우 가을야구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다. 다만 NC에 시즌 상대전적 8승 4패로 앞서 있고, 이번에는 NC에 강했던 최민석이 선발로 나선다는 점은 확실한 호재다.

-NC 다이노스 (59승 2무 60패, 6위)

NC는 최근 10경기에서 8승 2패, 현재 4연승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두산전에서는 1회 3점을 먼저 얻고도 곧바로 5점을 허용했지만 이후 타선이 다시 폭발하며 10-9 역전승을 거뒀다.

5위 두산과의 격차를 2경기까지 좁힌 만큼 이번 맞대결의 중요성이 크다. 다만 올 시즌 두산을 상대로 4승 8패로 밀리고 있다는 점은 부담이다.

◆선발 투수 분석

두산 선발: 최민석 (우투)

최민석은 올 시즌 24경기에서 13승 4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하며 두산 선발진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NC를 상대로는 3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1.00으로 압도적인 투구를 펼쳤다.

평가: 시즌 성적과 상대전적 모두 확실한 우위를 갖고 있다. 최근 타격감이 뜨거운 NC를 상대로도 초반 실점을 최소화한다면 두산이 전날 역전패의 충격을 빠르게 씻을 가능성이 높다.

NC 선발: 토다 (우투)

토다는 올 시즌 24경기에서 7승 9패, 평균자책점 4.99를 기록하고 있다. 두산전에서는 2경기에 등판해 모두 패했고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평가: 최민석과 비교하면 선발 매치업에서 열세다. 특히 두산전에서 승리 없이 2패를 기록했다. NC가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토다가 초반 두산의 중심타선을 막고 최소 5이닝 이상 버텨주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뉴스핌] NC의 토다가 2일 창원 KIA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9.02 wcn05002@newspim.com

◆주요 변수

최민석의 NC전 강세 vs 토다의 두산전 약세

최민석은 NC전 3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1.00으로 매우 강했다. 최근 NC 타선이 살아나고 있지만 상대전적만 놓고 보면 두산이 가장 기대할 수 있는 카드다.

토다는 두산을 상대로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전날 두산 타선이 9득점을 올렸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경기 초반 실점 관리가 중요하다.

NC의 4연승 상승세 vs 두산의 5위 사수

NC는 4연승에 최근 10경기 8승 2패로 상승세가 뚜렷하다. 특히 12일 두산전에서 경기 초반 열세를 뒤집으며 타선의 집중력을 보여줬다. 최근 흐름에서는 NC가 확실히 앞선다.

두산은 최근 부진으로 NC에 2경기 차까지 쫓겼다. 이번 경기까지 패하면 5강 싸움의 주도권을 내줄 수 있다. 홈에서 에이스급 성적을 내고 있는 최민석을 내세우는 만큼 반드시 잡아야 할 경기다.

양 팀 시즌 상대 전적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두산이 8승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최근 팀 흐름은 NC가 앞서지만, 두산이 맞대결에서는 꾸준히 강했다는 점이 이번 경기의 중요한 변수다.

⚾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최근 흐름에서는 NC, 선발 매치업과 상대전적에서는 두산이 앞서는 구도다. NC는 4연승과 최근 10경기 8승 2패의 상승세로 두산을 2경기 차까지 추격했다. 반면 두산은 최근 10경기 2승 8패로 흔들리고 있다.

하지만 선발에서는 두산의 우위가 뚜렷하다. 최민석은 13승 4패, 평균자책점 2.69에 NC전 평균자책점 1.00을 기록했다. 반면 토다는 두산전 2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종합적으로는 최민석의 NC전 강세와 시즌 상대전적 8승 4패의 우위를 고려해 두산의 근소한 우세가 예상된다. 다만 NC의 최근 타선과 상승세가 워낙 강해 최민석을 초반부터 공략한다면 경기 흐름은 빠르게 바뀔 수 있다. 결국 최민석이 NC전 강세를 이어갈 수 있느냐와 토다가 두산전 약세를 극복하느냐가 5위 경쟁의 중요한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9월 13일 잠실 두산-NC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