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14일 아이슬란드 8일 패키지를 출시했다
- 블루라군과 오로라 크루즈 등 겨울 체험을 담았다
- 오는 11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출발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이 겨울철 아이슬란드의 오로라와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아이슬란드 8일'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상품은 블루라군, 스카이라군 등 온천 체험과 셀야란드포스, 스코가포스, 레이니스피아라, 요쿨살론 빙하호수, 다이아몬드 비치, 골든서클 등 주요 관광지를 포함한다. 특히 오로라 헌팅 크루즈를 2회 제공해 기상 악화로 첫 관측에 실패해도 추가 기회를 보장한다.
스칸디나비아항공을 이용해 인천에서 출발하며 코펜하겐을 경유해 아이슬란드 케플라비크로 이동한다. 인천~코펜하겐 구간에는 에어버스 A350-900 기종이 운항되며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하다.

레이캬비크에서는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전망대, 시청사, 하르파 콘서트홀 등을 둘러보고 자유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귀국 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도 자유 관광을 즐기는 일정이 포함된다.
숙박은 레이캬비크 3박을 4성급 호텔로 제공하며, 전문 인솔자가 전 일정에 동행한다. 노팁·노옵션·노쇼핑 정책으로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상품은 오는 11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출발 가능하며,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좌석 중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한편 노랑풍선은 9월 15일 자체 라이브커머스 '옐로LIVE'를 통해 이 상품을 소개한다. 라이브 방송 예약 고객에게는 이코노미 상품 30만원, 비즈니스 상품 50만원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예약자 전원에게 5만 포인트를 적립한다. 롯데카드 결제 시 추가 8만원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어 1인 기준 최대 58만원의 할인 혜택이 가능하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아이슬란드는 겨울철 오로라뿐 아니라 빙하와 폭포, 화산 지형 등 다른 여행지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대자연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곳"이라며 "이번 상품을 통해 이동과 일정에 대한 부담은 낮추고 아이슬란드의 대표적인 자연경관과 온천, 오로라를 보다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