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표그룹은 14일 서울마음편의점 성동점·성북점에 물품을 기부했다
- 성동점엔 태블릿PC와 무선청소기를 전달했다
- 성북점엔 도서 60여권을 기부해 지원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삼표그룹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마음편의점' 성동점과 성북점에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삼표그룹은 서울마음편의점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각 시설별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동대문, 관악, 도봉, 성북점에 각각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으며 올해는 성동점 지원도 더해 삼표그룹의 나눔 손길이 닿은 서울마음편의점은 총 5곳으로 늘어났다.

성동점에는 방문자 등록 및 상담에 활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와 청결한 환경 조성을 위한 무선청소기를 전달했다. 또한 지난해 식기세척기를 기부했던 성북점에는 도서 60여 권을 기부해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갔다.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담당 상무는 "서울마음편의점은 이웃과의 작은 대화가 시작되는 공간인 만큼 시민들이 조금 더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시설별로 꼭 필요한 물품을 살펴 지원했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