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경찰서는 14일 어린이 보호구역서 교통안전 캠페인했다.
- 경찰과 지자체·학부모가 안전띠·서행 등 준수 호소했다.
- 이륜차 안전수칙 홍보도 하고 계도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지역 어린이 등굣길에 경찰과 지자체, 학부모가 함께 나와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을 직접 호소했다.
사천경찰서는 전날 사천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사천녹색어머니회, 학교 교직원·학생들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고 15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착!한 운전' 캠페인 표어를 내걸고 안전띠와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사용 등 기본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 안내하며 운전자들에게 실천을 당부했다.
경찰과 참가자들은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시속 30㎞ 이하 서행과 일시정지 의무를 반복해 알리며 통행 차량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도 진행했다. 경찰은 만 16세 이상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취득 후 운행, 안전헬멧 등 인명보호장구 착용, 2인 이상 동승 금지 등 이륜차 안전수칙을 운전자와 학생들에게 설명했다.
사천서는 이날 교통안전 홍보 리플릿과 현수막, 옐로카드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나눠주며 교통안전 실천을 독려했다.
황진홍 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와 이륜차 안전운행을 위한 홍보·계도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