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가 16일부터 20일까지 환급행사를 연다.
-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구매액 30%를 돌려준다.
- 1인당 최대 2만원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추석을 앞두고 경남 김해시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면 온누리상품권이 돌아온다.

김해시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2026년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지정 점포에서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다. 1인당 환급 한도는 2만 원이며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을 구매하면 1만 원, 6만7000원 이상이면 2만 원을 환급받는다.
수산물 환급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며 동상시장, 외동시장, 삼방시장, 장유시장(5일장, 18일 참여) 등 4곳이 대상 시장으로 선정됐다. 농·축산물 환급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며 동상시장, 외동시장, 삼방시장, 장유시장(상설), 주촌축산물시장 등 5곳이 참여한다.
환급은 점포주가 환급웹에 판매 정보를 입력한 뒤 소비자가 구매 영수증과 본인 확인 수단을 지참해 환급소를 방문하면 상품권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