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가 16일 자살예방 평가서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 김해시는 3년 연속 우수 표창을 받아 성과를 인정받았다
- 생명존중대책본부 등으로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효과 입증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지역사회가 촘촘히 살핀 생명 안전망이 또 한 번 평가 받았다.

경남 김해시는 2025년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김해시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 지자체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지자체의 자살예방사업 성과를 종합해 우수한 성과를 낸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것이다.
김해시는 최근 자살사망자가 2022년 150명, 2023년 147명, 2024년 153명, 2025년 138명으로 집계되면서 자살률 저감을 위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생명존중대책본부 운영,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생명지킴이 양성,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상담·치료 연계, 민관 협력체계 강화 등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 안전망을 구축한 점도 평가받았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