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명대가 16일 동명생활관 6호 준공했다.
- 미사용 건물을 기숙사로 바꿔 144명을 수용한다.
- 17억8000만 원 들여 주거환경 개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44명 수용 기숙사 시설 개선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학교가 미사용 건물을 학생 생활관으로 재구성하며 주거환경 개선과 기숙사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명대는 학생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기숙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한 '동명생활관 6호'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기존에 사용하지 않던 건물을 학생 기숙사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사업비 약 17억80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6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사를 했다. 동명생활관 6호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총 51실에 144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실 구성은 2인실 9실과 3인실 42실이다.
동명대는 기존 건물 내부를 기숙사 용도에 맞게 전면 재구성해 냉난방시설과 생활 편의시설, 소방시설 등을 갖췄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준공 기념식에는 동명문화학원 강경수 이사장, 이상천 동명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학생 대표, 재학생, 시공·설계·감리 관계자가 참석해 새로 단장한 생활관을 둘러보고 준공을 기념했다.
동명대는 이번 생활관 확충을 계기로 학생들의 교육·생활 여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