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뱅크가 16일 ONE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을 강화했다.
- 기본 환급률을 올리고 체크인·찐친 이벤트를 새로 내놨다.
- 최대 10% 캐시백으로 일상 소비 혜택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케이뱅크가 ONE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혜택을 강화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ONE체크카드의 '혜택 프로모션 시즌6'을 시작했다. 기본 혜택인 '모두 다 캐시백' 비율을 올리고, 추가 캐시백 이벤트도 새롭게 선보인다.
모두 다 캐시백의 환급 비율은 기존 오프라인 0.5%, 온라인 1.0%에서 오프라인 0.6%, 온라인 1.1%로 각각 0.1%포인트(p) 확대됐다.
이와 함께 '체크인 캐시백'과 '찐친 무제한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체크인 캐시백은 월별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 달 첫 결제 시 일부 금액을 돌려주는 행사다. 전월 기준 1만원 이상 타인 계좌 이체나 앱 출석 일수가 15일 이상이면 최대 2000원(5%), 20일 이상이면 최대 5000원(10%)을 지급한다.
찐친 무제한 캐시백은 케이뱅크의 특정 여·수신 상품이나 서비스 4종 중 1개 이상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월 말일 기준 가입 요건을 충족하면 약 400개 제휴 브랜드에서 결제 시 최대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고객이 일상 소비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했다"며 "소비 패턴에 맞춘 혜택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