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증권이 16일 2026년 하반기 신입 공개채용을 시작했다.
- PB·IB·PF 등 전 부문 모집하며 10월 19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한다.
- 9월 29일부터 10월 13일까지 4개 대학서 채용설명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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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0월 19일 오후 5시 접수 마감…4개 대학서 채용설명회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0월 19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PB(개인·법인 자산관리) ▲IB(기업금융) ▲PF(프로젝트파이낸싱) ▲홀세일 ▲퇴직연금 ▲운용 ▲리서치 ▲리스크관리 ▲경영관리 ▲IT/Digital 등 증권업 전 부문이다.
4년제 대학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는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도 포함된다.

지원서는 올해 10월 19일 오후 5시까지 한국투자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전형은 서류심사 이후 직무역량평가와 인공지능(AI) 면접, 1·2차 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한국투자증권은 매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최고경영진이 대학을 찾아 학생들과 만나는 채용설명회도 올해로 24년째 진행한다.
올해 설명회는 ▲9월 29일 성균관대학교 인문캠퍼스 ▲10월 1일 서울대학교 ▲10월 7일 고려대학교 ▲10월 13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다.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은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를 방문하고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성균관대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찾는다. 회사의 비전과 인재상을 소개하고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채용설명회 참석자에게는 이번 공개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가산점을 제공한다. 사전 신청자는 채용 담당자와의 질의응답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사람이 곧 경쟁력이라는 인재경영의 관점에서 매년 꾸준히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다"며 "최고경영진이 직접 글로벌 금융산업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들을 만나고 함께 성장해 가는 것이 한국투자증권의 경영방침"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