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수산물유통센터가 16일 새 이름 씨씨 테라스를 정했다.
- 센터는 수산물 유통과 해양수산 체험공간으로 바꾼다.
- 추석 앞두고 16일부터 환급행사와 휴무일을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수산물유통센터가 'Seasee Terrace(씨씨 테라스)'를 새 이름으로 정하고 수산물 유통·판매와 해양수산 문화체험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를 추진한다.
광양수산물유통센터는 최근 명칭 공모를 통해 선정된 'Seasee Terrace(씨씨 테라스)'를 새 공식 명칭으로 사용한다고 16일 밝혔다.

'Seasee Terrace(씨씨 테라스)'는 바다를 뜻하는 'sea'와 보다라는 의미의 'see'를 결합한 명칭으로, 센터는 지난 7월 3~4층에 수족관 카페 '아쿠아마레'를 개장해 수족관 관람과 어반스케치·다도 체험 및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는 해양수산 문화휴식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 내 도매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16일부터 20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국산과 원양산 수산물 구매액의 최대 30%를 1인당 2만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추석 연휴 기간 1층 도매시장과 2층 상차림식당은 27일까지 운영한 뒤 28일부터 30일까지 임시 휴무하며 아쿠아마레는 27일 하루 휴무한다.
광양시 관계자는 "씨씨 테라스를 수산물 유통·판매시설과 아쿠아마레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바다와 해양수산 문화를 즐기며 머무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