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창군이 다음 달 2일 채용 한마당을 열었다
- 관내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 상담하며 채용정보를 확인했다
- 군은 축제 연계로 참여를 늘리고 일자리 연결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직자 기업 정보 통합 제공 계획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이 관내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하는 자리로 준비하고 있다
군은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거창군 채용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거창군 채용 한마당'은 기존 거창군 일자리 박람회를 개편해 마련한 행사다. 군은 지역 기업 상당수가 수시 채용 방식을 운영하는 점을 고려해 기업별 구인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행사에 반영해 일자리 연결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할 기업 모집은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관내에서 구인을 하는 업체라면 업종과 규모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
이번 채용 행사는 같은 기간 열리는 '거창군 한마당 대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군은 축제 방문객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채용 부스를 찾을 수 있도록 행사 동선을 연계해 참여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행사 기간에는 구직등록과 취업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관내 기업 채용 정보와 근로조건 등을 안내한다. 군은 구직자가 기업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채용 공고와 기업 소개 자료를 현장에 비치하고 부대행사로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홍기 군수는 "채용 한마당을 통해 관내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기회를 넓히고, 앞으로 온라인 일자리 통합 플랫폼과 오프라인 통합지원 거점을 연계한 통합 일자리 지원센터를 구축해 안정적인 구인·구직과 인력 수급 관리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