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J프레시웨이는 17일 하반기 신입 채용을 확대했다.
- 영업·MD·SCM 등 18개 직무에서 모집한다.
- 30일까지 접수하며 설명회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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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확대한다.
CJ프레시웨이는 영업·MD·SCM·기획·인사·회계 등 총 18개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본사를 비롯해 대전·부산·광주 등 전국 사무소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영업과 센터운영 직무에서는 장교 출신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별도 전형도 운영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이후 테스트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유통과 단체급식 등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식자재 유통을 비롯한 O2O 사업 확대, SCM 역량 고도화 등을 이끌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신입 채용 규모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채용을 앞두고 지원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본사 초청 설명회도 열었다.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사옥에서 'Taste Freshway'를 열고 현직자와 지원자가 직접 소통하는 직무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현직자 Talk' 세션을 통해 업무 내용과 커리어 성장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상암사옥 구내식당 '그린테리아'에서 식사하며 단체급식 서비스와 실무 환경도 체험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지원 예정자들이 회사와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일하는 방식과 조직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새로운 시각과 주도적인 태도로 CJ프레시웨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