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17일 과일청·잼 5종을 출시했다
- 복숭아얼그레이청·무화과잼·과일버터잼으로 라인업을 강화했다
- 신제품은 네이버·쿠팡·컬리 등 온라인서 판매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과일에 다양한 재료를 더해 풍미를 끌어올린 과일청과 잼 신제품 5종을 선보이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복숭아와 얼그레이를 조합한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 국산 무농약 무화과에 얼그레이와 캐슈넛을 넣은 '얼그레이무화과잼'과 '캐슈넛무화과잼', 과일과 버터를 함께 담은 '딸기버터잼'과 '레몬버터잼' 등이다.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은 과일 함량 99%의 프리미엄 과일청으로 파인애플 농축액을 더했으며, 밀크티나 에이드, 하이볼, 요거트 토핑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잼 2종은 국산 무농약 무화과를 50% 이상 함유한 블렌딩잼으로 합성보존료 등을 덜어냈다. '딸기버터잼'과 '레몬버터잼'은 유크림 100%로 만든 뉴질랜드산 앵커버터를 사용한 올인원 과일버터잼으로, 합성향료·보존료·착색료를 넣지 않았다.
신제품 5종은 복음자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 중이다.
전혜미 대상다이브스 마케팅실장은 "앞으로도 복음자리만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르게 변하는 입맛을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