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표그룹이 15일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후원을 마무리했다.
- 삼표그룹은 3년 연속 영화제를 후원했다.
- 올해 후원금 1650만원으로 상영관 운영과 시상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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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삼표그룹은 지난 15일 서울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 폐막식을 끝으로 올해 영화제 후원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삼표그룹은 3년 연속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후원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운영과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향유 및 창작 활동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후원금 1650만원을 전달해 영유아 맞춤형 상영관 운영과 국제어린이감독경쟁 부문 시상을 함께 지원했다.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담당 상무는 "올해도 많은 아이들이 극장 경험을 쌓고, 어린이 감독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선보이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