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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장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 방문 "결실 맺도록 힘껏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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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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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휘영 장관이 18~19일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석한다
  • 18일 코리아하우스 개관식과 스포츠 외교 일정도 소화했다
  • 대한민국은 1052명 선수단 파견해 성과를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정부 대표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에 참석한다. 최 장관은 19일에 열리는 아시안게임 개회식과 대회 조직위원회 주최 개회식 리셉션에 참석하는 한편,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을 현장에서 격려할 예정이다.

◆'코리아하우스' 개관식(9. 18.)과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9. 19.) 참석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은 41개 종목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선수단 본단은 지난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참가를 다짐한 바 있다.

[서울=뉴스핌]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9월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2025.09.29 wcn05002@newspim.com

최 장관은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활발한 스포츠 외교 활동도 펼친다. 18일에는 카와이 준이치 일본 스포츠청장을 만나 양국 간의 스포츠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같은 날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나고야 현지에서 운영하는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도 참석한다. 개관식에는 10명이 넘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고위직, 국가올림픽위원회(NOC) 회장과 사무총장 등 국제 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최 장관은 국제스포츠 인사들과 만나 한국 문화와 스포츠의 국제적 위상을 알리고, 향후 국제스포츠 교류 확대를 위한 연계망을 다진다.

◆9. 18.~10. 3. 코리아하우스 운영, '케이-컬처'로 '케이-스포츠' 응원

이번 '코리아하우스'는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나고야항 선수촌 인근 박람회장인 라이브즈 나고야(Lives Nagoya)에서 운영된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단을 위해 '코리아하우스'가 운영되는 것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안게임' 이후 두 번째다. '팀 코리아 존'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단복 전시와 포토 부스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양궁·농구·골프 등 대한민국 선수단이 출전하는 종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야구·펜싱 등 주요 경기의 단체응원전과 퀴즈 게임 등도 진행하며, 선수·지도자와 가족을 위한 전용 휴식 공간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체육·관광 분야를 아우르는 기관들과 협력해 아시안게임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지난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뮷즈(MU:DS) 70여 종과, 대한체육회와 협업한 태극 열쇠고리(키링) 등 한정상품 5종을 전시·판매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길거리 음식' 판매부스와 요리 체험 수업을 운영하며, ▲한국관광공사는 카라 강지영을 초청한 토크쇼를 개최하고, 나고야 직항편이 있는 청주 및 인근 공주·부여 등 일본인에게 친숙한 백제 문화권을 중심으로 한 '지역 소도시 관광'을 홍보한다.

체육 분야 기관들도 힘을 보탠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올해 '위대한 태권도 경연대회' 1위를 차지한 화성의과학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을 파견해 우리 전통무예의 역동적인 기상을 선보인다. ▲2027충청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는 '2027 충청 유(U)대회' 개최('27년 8월)를 1년 앞두고, 나고야를 찾은 국제스포츠 관계자들과 관람객들의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다. '코리아하우스'는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을 하거나 현장에서 신청하면 방문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최휘영 장관은 "오랜 시간 묵묵히 훈련한 우리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경기장에서 결실을 맺도록 힘껏 응원하겠다"라며, "아시안게임 코리아하우스가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선수단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거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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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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