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백화점이 18일 판교점서 독서문화 행사 열었다
- 오는 20일까지 리딩 파티 시즌3를 진행한다
- 도서·원화·문구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백화점이 책을 구매하는 공간을 넘어 전시와 창작 활동까지 즐기는 독서문화 공간으로 변신한다. 현대백화점은 도서와 그림책 원화, 문구 상품을 한데 모은 체험형 행사로 가족 단위 고객 공략에 나섰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0일까지 판교점 10층 토파즈홀에서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리딩 파티(Reading Party) 시즌3'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는 탐조책방과 책편사, 보림출판사 등 출판사 16곳이 참여해 도서 400여종을 선보인다. 그림책 작가 15명의 원화 작품을 전시하고, 문구 브랜드 10곳의 상품도 판매한다. 주요 상품은 치치칫의 '서울의 새 비둘기', 모퉁이 우표점의 '빈티지 우표', 풀풀의 '핸드메이드 페인팅 파우치' 등이다.
판교점 5층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는 행사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광목천을 활용한 다이어리 바인드 제작과 시 쓰기, 자신만의 기록을 담은 편지책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