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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中 CXMT 5세대 D램 양산 돌입...K-메모리 추격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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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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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CXMT가 20일 5세대 DRAM 플랫폼 양산을 시작했다.
  • 웨이퍼당 다이 생산량을 50% 늘리고 LPDDR5X 신제품도 공개했다.
  • LPDDR6 상용화와 실적 급증으로 고급 메모리 공세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21일 오전 08시5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20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최대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長鑫科技∙CXMT 688825.SH)가 5세대 DRAM 기술 플랫폼의 양산을 실현했다고 발표했다.

CXMT는 20일 세계제조업대회에서 중대한 기술 돌파구를 마련했다며 "5세대 DRAM 기술 플랫폼(이하 'G5 플랫폼')이 양산에 돌입했으며, 웨이퍼 1장당 생산되는 다이(Die) 수가 이전 세대 대비 최소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와 함께 해당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대용량 LPDDR5X 신제품도 공개했다.

회사는 기술 세부 내용을 공개하면서 해당 플랫폼의 공정 수준이 업계 최고 수준의 양산 공정 노드에 필적하며, 고급 메모리 기술 노선에서 창신메모리가 이룬 이정표적 돌파구라고 강조했다.

핵심 공정 측면에서 G5 플랫폼은 여러 분야에서 업계 선도적인 기술 돌파를 달성했다.

혁신적인 4중 노광 기술을 적용해 메모리 어레이의 액티브 영역 하프 피치(half-pitch)를 11.95나노미터까지 미세화했는데, 이는 글로벌 최상위 메모리 양산 플랫폼의 공정 수준에 근접한 것이다.

G5 미세화 공정의 돌파를 바탕으로 메모리 집적도도 크게 향상됐다. 웨이퍼 1장당 생산되는 다이(8Gb 칩 기준) 수가 4세대 플랫폼 대비 최소 50% 증가했으며, 제품의 에너지 효율과 비용 관리 측면에서도 뚜렷한 경쟁력을 갖췄다.

이번 대회에서 회사는 G5 플랫폼을 기반으로 양산한 LPDDR5X 제품 2종을 함께 공개했다. 두 제품 모두 단일 칩 용량이 24Gb로, 이전 세대 동일 유형 제품보다 50% 향상됐다. 각각 496볼(Ball), 245볼 패키징 규격을 적용했으며, 중고급 스마트폰과 휴대용 소비전자기기 등 다양한 수요처에 대응할 수 있다. 현재 두 제품 모두 대규모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

CXMT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수요에 맞춰 지속적으로 기술을 고도화하고, 더욱 높은 성능과 신뢰성을 갖춘 메모리 제품을 출시해 글로벌 디지털 산업 발전을 위한 견고한 기반 메모리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스마트 단말 분야에서 창신메모리는 이미 고급화에 진전을 이루며, 해외 메모리 대기업들이 주도해온 스마트폰 고급 고속 메모리 시장의 구도를 바꾸고 있다.

최근 CXMT가 자체 개발한 LPDDR6 칩이 양산·상용화에 돌입했으며, 샤오미 18 폴드(Xiaomi 18 Fold) 폴더블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최초로 탑재됐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LPDDR6 제품이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처음 상용 적용된 사례다. 해당 제품의 칩 용량은 16GB이며, 최대 전송속도는 1만2800Mbps에 달한다.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고성능 단말기에서 요구되는 높은 연산 성능을 충족할 수 있다.

또한 CXMT는 최근 "2세대 더우바오(豆包) 스마트폰 '누비아 NaviX Ultra'에 CXMT의 LPDDR5X 메모리가 탑재됐으며, 이는 중국산 고속 LPDDR5X 칩이 처음으로 양산 적용된 사례"라고 밝혔다.

회사 전망에 따르면 현재 고성능·저전력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최신 세대 저전력 고속 메모리 제품인 LPDDR6의 향후 적용 분야는 스마트폰, 컴퓨터, 스마트카, 엣지 서버,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로봇 등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로 글로벌 DRAM 제품의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CXMT는 2026년 상반기 영업수익 1503억1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8.7배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76억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주요 사업의 매출총이익률은 크게 상승해 84.84%를 기록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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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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