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보건소는 21일 추석 연휴 의료기관·약국을 발표했다.
-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 총 110곳 참여로 경증환자 응급실 분산을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발표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시보건소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하며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안내했다.

이번 연휴 동안 총 110개의 의료기관과 약국이 응급진료에 참여할 계획이다. 경증환자는 가까운 일반 의료기관을 이용해 응급실의 환자 집중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원주시 보건소와 응급의료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원주시의 우리들소아청소년과의원은 추석 당일인 25일 하루만 휴진하지만 나머지 연휴 기간에는 평소와 같이 진료를 진행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겠다"며 "경증 증상이 있을 경우 응급실 이용에 앞서 가까운 문 여는 의료기관을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