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S증권이 지난 15일 영등포구 지역아동센터에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 추석을 맞아 학용품과 영양제, 간식 등 실생활 물품을 지원했다.
- LS증권은 플로깅·연탄나눔 등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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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LS증권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동·청소년을 위한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학용품과 영양제, 간식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LS증권은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식에는 홍원식 LS증권 대표와 신승희 영등포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김찬숙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LS증권은 학용품과 성장기 청소년을 위한 영양제, 간식 등으로 구성한 선물 꾸러미를 제작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최근 금융권은 명절마다 아동과 청소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ESG 활동의 일환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LS증권은 이번 기부 외에도 플로깅과 연탄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할 계획이다.
홍원식 LS증권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진정성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