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행안부 김민재 차관이 20일과 21일 중수청 부산청·대구청을 점검했다.
- 김 차관은 사무공간 조성과 제반시설 구축 상황을 살폈다.
- 준비단은 다음 달 2일 개청 전 시설 구축을 마무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다음 달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정부가 부산·대구 지방청의 사무공간과 제반시설 구축 상황을 점검했다.
행정안전부는 중수청 개청준비단장을 맡고 있는 김민재 차관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중수청 부산청과 대구청을 방문해 개청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차관은 두 지방청의 필수 사무공간 조성 상황과 제반시설 구축 현황 등을 살폈다. 사무실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 관계자들에게는 개청 준비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김 차관은 지난 8일 중수청 본청과 서울청이 들어설 서울 중구 수표동 르네스퀘어를 방문해 사무공간 조성 등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다음 달 2일 개청과 동시에 수사업무가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본청·서울청과 지방청의 필수 사무공간 및 제반시설 구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