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수엽 복지부 차관이 21일 노인일자리 확대를 강조했다
- 노인일자리는 소득·건강·사회문제 해결에 도움 된다고 했다
- 올해 115만2000개서 내년 118만개로 늘린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복지 정책 중 손에 꼽히는 정책"
"경험·역량 활용 일자리 만들 것"
"보람 느끼고 당당하도록 노력"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현수엽 보건복지부 차관은 21일 "노인일자리는 1석4조 정책"이라며 "소득, 신체적 건강, 정신적 건강뿐 아니라 사회 문제와 복지 이슈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했다. 현 차관은 "올해 115만2000개 일자리가 제공되는데 내년에는 약 118만개로 늘어날 예정"이라며 "양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 차관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현 차관은 "노인일자리는 저한테 가장 중요하다"며 "복지부 정책 중에 손에 꼽히는 정책"이라고 했다. 그는 "노인일자리는 1석4조 정책"이라며 "첫 번째는 노인에게 소득을 지원하는 경제적 측면이 있다"고 했다.
이어 현 차관은 "두 번째는 신체적 건강"이라며 "아침에 씻고 유지하는 자체가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세 번째로는 정신적 건강"이라며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누군가를 돕고 관계를 맺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실질적으로 일자리 참여하는 분들이 돌봄, 환경을 넘어 엄청난 사회 문제와 복지 이슈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도와서 기쁘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실제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 차관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정책"이라며 "올해 115만2000개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내년은 확대돼서 118만개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양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며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애쓰겠다"고 강조했다.
현 차관은 "일자리를 더 효과적으로 늘리려면 정부만으로 할 수 없다"며 "가장 가까이에서 지역 문제가 무엇인지 잘 아는 지방자치단체, 수행기관,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어르신들이 이런 역할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개진하면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했다.
현 차관은 "110만개 일자리 잘 운영하고 사고 나지 않게 하고 운용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라며 "일하는 즐거움을 느끼시고 도움을 주고 보람을 느끼시고 당당하게 생활하고 활기차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