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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ITS 세계총회 막판 홍보 총력...'대시민 응원 릴레이'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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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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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가 21일 ITS 세계총회 현장 인프라 점검을 마쳤다.
  • 학술 449편·193개 세션, 전시 434개 부스를 확정했다.
  • 70개국 이상 등록했고 개막 첫날 드론쇼 등 행사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학술 분야 449편의 논문과 193개 세션 구성 모두 확정, 전시장 434개 부스 판매
현재 70개국 이상 참가 등록 완료, 총회 목표치 90개국 달성 순항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D-30일을 맞아 최종 점검을 실시하고 막바지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강릉시는 21일 국토교통부와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현장 인프라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8일 강릉시 행정지원단은 최종점검회의를 통해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와 손님 맞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51개 중점 추진과제를 점검했다.

이어 17일과 18일 양일간 개최된 대한교통학회와 협력해 총회 운영 프로세스 점검을 위한 리허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릉컨벤션센터와 주요 시설물, 행사장 동선, 기술 시찰 코스를 세밀하게 점검하며 종합적인 실행 상황을 확인했다.

강릉 ITS 세계총회.[사진=강릉시] 2026.02.24 onemoregive@newspim.com

총회의 학술 분야는 449편의 논문과 193개 세션 구성을 모두 확정했으며 전시장은 434개 부스를 전량 판매 완료했다.

특히 주요 기술 시찰 코스인 '강릉시 도시정보센터'와 '강릉시 ITS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조기 마감되며 전 세계 교통과 모빌리티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70개국 이상에서 참가 등록이 완료돼 총회 목표치인 90개국 달성을 순조롭게 이룰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 사회에서는 ITS 세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붐을 조성하기 위한 '대시민 응원 릴레이'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강릉 시민들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시민 참여를 강조하며, 총회 기간 중 학술 및 기술 관련 공식 프로그램 외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강릉시에서 준비되고 있다.

개막 첫날 밤에는 40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지며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과 이해인이 출연하는 특별 아이스 쇼, 올림픽파크 야외광장에서의 과학기술체험, 문화예술체험, 버스킹 공연, 로컬 마켓 등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근선 특별자치추진단장은 "강릉시와 국토부, 조직위가 함께 진행한 점검을 통해 현장 준비 상황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며 "한 달 후 전 세계의 시선이 강릉으로 집중될 것이므로 마지막까지 철저한 준비로 완벽한 총회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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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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