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1일부터 10월23일까지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 안성시 주소와 농어업경영체 등록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 하반기 지원금은 월 5만원 지역화폐로 12월 중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농어민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하반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한 실제 농어업 종사자다.

거주 및 영농·영어 기간과 소득 기준 등 지급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상반기 지급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하반기 자격 검증을 거쳐 지원금을 받게 된다.
하반기 지원금은 일반·청년·귀농·환경농어민 모두 월 5만 원씩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신규 신청자 중 청년·귀농·환경농어민 자격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상반기분(1~6월)에 대해 월 15만 원 지급 기준을 적용해 소급 지원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신청자의 자격 요건을 확인한 뒤 오는 12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