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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공공임대주택 500호 조성 박차…목표 93%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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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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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이 21일 인구감소 대응 공공임대 500호 조성에 속도를 냈다.
  • 현재 464호를 확보해 목표의 93%를 채웠다고 밝혔다.
  • 군은 2027년까지 263호를 더 추진해 정착 기반을 넓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올해 109호 준공…청년·귀촌인 정착 지원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과 신혼부부, 귀농·귀촌인, 고령자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500호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흥군은 현재 공급을 마쳤거나 공급이 예정된 공공임대주택이 464호로 목표 물량 500호의 약 93%에 이른 가운데 수요자별 생활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주택 공급을 확대해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고흥군 점암면 청년 공공임대주택 전경 [사진=고흥군] 2026.09.21 chadol999@newspim.com

올해는 점암면 청년 공공임대주택 45호와 고흥읍 스마트 영농빌리지 60호 등 109호가 준공됐다. 점암면 공공임대주택은 전 세대 입주를 마쳤고 스마트 영농빌리지는 이달부터 입주가 진행되고 있다.

군은 2027년까지 전남형 만원주택 50호와 고령자복지 공공임대주택 150호를 포함한 263호 규모의 주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안정적인 주거환경은 지역 정착의 필수 기반"이라며 "누구나 주거 걱정 없이 고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기반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와 산업·교육·귀농·귀촌 정책 연계를 통해 주거 지원이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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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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