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이 21일 이지픽업 추석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 이지픽업은 소포장으로 무게를 낮춰 1~2인 가구 수요를 겨냥했다.
- 판매는 23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하남·김해·의정부·천안아산점을 제외하고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남·김해 등 4개 점포 제외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직접 들고 가기 편하도록 소포장한 '이지픽업' 추석 선물 세트를 오는 23일까지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지픽업은 포장 단위를 줄여 무게를 낮춘 상품이다. 선물을 직접 전달하려는 고객과 1~2인 가구를 위한 선물 수요를 겨냥했다.

대표 상품인 '신세계 셀렉트팜 햄퍼 A'는 사과·배·오렌지·샤인머스캣·로얄바인으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5만2000원이다.
'달콤트리 제주감귤+에코백'은 감귤 3kg 구성으로 5만5000원에 판매한다. '수입과일 핸드캐리 1호'는 애플망고와 태국망고 각 1개, 사과와 배 각 2개로 구성해 5만9000원이다.

국산 참기름과 들기름을 각각 250ml씩 담은 '전통기름2종'은 7만원에 선보인다.
판매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다. 하남·김해·의정부·천안아산점을 제외한 전국 신세계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