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미희망재단이 19일 다문화가정 아동 캠프를 열었다.
- 아동과 보호자 60여명은 체험활동과 교류를 했다.
- 재단은 2022년부터 245가정에 학습·돌봄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우미희망재단이 다문화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맞춤형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21일 우미희망재단은 지난 19일 째깍섬 하남점에서 다문화가정 아동과 보호자 등 60여명을 초청해 '2026 우다다 경기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의 대표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인 '우다다(우미多Dream多이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은 흙놀이, 드로잉 퍼포먼스 등 창의 체험을 즐겼으며, 보호자들 역시 자녀와의 유대감을 다지고 학부모 간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다다 사업은 지난 2022년 시작된 이래 5년째 총 245가정에 연 60회의 1대1 학습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재단 측은 2024년부터 '우다다 부모교실'을 신설해 자녀 양육 및 부모 스트레스 관리 등을 함께 지도하며 가족 통합 지원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AI Q&A]
Q. '2026 우다다 경기 캠프'는 어떤 목적으로 개최된 행사인가요?
A. 다문화가정 아동에게 오감을 자극하는 창의적인 놀이 체험(도시농부, 드로잉 등)을 제공하고, 형제자매 및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와 또래 및 부모 커뮤니티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Q. 우미희망재단의 '우다다' 사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지원을 하고 있습니까?
A. '우다다'는 다문화가정 아동의 초기 학령기 적응을 돕는 사업으로, 연간 60회의 1대1 기초학습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22년 출범 이후 커넥팅더닷츠, 초록우산과 협력해 현재까지 총 245가정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왔습니다.
Q. 아동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의 부모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존재하나요?
A. 네, 우미희망재단은 2024년부터 '우다다 부모교실'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녀 양육 및 훈육 방법, 아동 발달 과정의 이해, 부모 스트레스 관리 등을 교육하며 아이와 부모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