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도서 21일 6개사가 메인보드 IPO에 나섰다.
- 총 382억5000만루피 조달에 청약은 22일부터다.
- 상장 열기 속 연간 IPO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20일 자 보도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증시 상장 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9월 21~25일) 6개 기업이 메인보드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382억 5,000만 루피(약 5,477억 원) 규모의 자금조달에 나선다. IPO를 앞둔 6개 기업에는 엘리베이트 캠퍼스(Elevate Campuses)와 바르모라 그라니토(Varmora Granito), 에이원 스틸 인디아(A-One Steels India Ltd), 아미 인포텍(ArMee Infotech Ltd), 스와스티카 인프라(Swastika Infra), 아드로이트 인더스트리즈(Adroit Industries (India) Ltd)가 포함된다.
이번 주 일반 투자자 공모주 청약은 22~28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대부분의 공모는 9월 23일에 시작된다. 신주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은 주로 사업 확장, 설비 투자(CAPEX), 부채 상환, 운전자본 수요 충족 및 기타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주 IPO 활동은 이달 초 이미 17건의 IPO가 완료된 데 이은 것이다. 현재 인도국립증권거래소(NSE)의 메가(Mega) IPO와 섬유 제조업체인 소나셀렉션 인디아(Sonaselection India Ltd)의 공모가 진행 중이다.
앞으로 있을 6건의 IPO까지 추가되면, 올해 IPO를 실시하는 기업 수는 8월의 23개를 포함해 총 87개로 늘어나게 된다.
캄라즈 싱 네기 펜토마스 캐피탈(Pantomath Capital) 매니징 디렉터 겸 최고경영자(CEO)는 "공모 시장이 확실히 활력을 되찾았다"며 "2026년 현재까지 IPO를 통해 조달된 8,306억 2,000만 루피 중 거의 60%가 7월과 8월에 조달됐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의 발행 속도와 풍부한 발행 예정 물량을 고려할 때, 올해의 조달 자금 규모는 지난해를 넘어설 수 있다"며 "최종 결과는 시장 상황과 구체적인 발행 시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네기는 특히 파이프라인이 탄탄한 점을 고려할 때, 올해 남은 기간의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이미 167개 기업이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의 승인을 받았으며, 약 3조 600억 루피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71개 기업이 약 1조 6,000억 루피 규모의 IPO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네기는 인도 증시의 탄탄한 상장 대기 물량과 우호적인 시장 분위기 덕분에 기업들이 가장 유리한 시점에 자금 조달에 나설 수 있는 넓은 선택권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글로벌 투자사 힐하우스 인베스트먼트(Hillhouse Investment)의 지원을 받는 엘리베이트 캠퍼스는 23일 210억 루피 규모의 IPO를 통해 주식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며, 주당 가격은 343~362루피로 책정되었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9월 25일에 마감되며, 상장 예정일은 9월 30일이다. 이번 IPO는 구주 매출(OFS) 물량 없이 100% 신주 발행으로만 구성된다.
타일 및 욕실 용품 제조업체인 바르모라 그라니토의 70억 8,000만 루피 규모 IPO는 22~24일에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주당 공모가 희망 밴드는 140~148루피로 책정되었다. 이번 공모는 최대 32억 루피 규모의 신주 발행과 투자사인 카츠라 인베스트먼트(Katsura Investments)가 보유한 2,620만 주(최대 38억 8,000만 루피 규모)의 구주 매출(OFS)로 이루어진다.
통합 철강 제조업체인 에이원 스틸 인디아는 40억 5,000만 루피 조달을 목표로 IPO에 나선다. 청약은 24일에 개시해 28일에 마감되며, 공모가 밴드는 주당 385~405루피다. 이번 IPO는 35억 5,000만 루피 규모의 신주 발행과 창업주(프로모터)들이 내놓은 최대 5억 루피 규모의 구주 매출을 포함한다.
통합 기술 인프라 및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아미 인포텍은 23~25일 30억 루피 규모의 IPO를 진행한다. 공모가 밴드는 주당 350~375루피이며, 이번 공모는 전액 신주 발행으로만 진행된다.
배전 및 인프라 프로젝트 분야의 EPC(설계·조달·시공) 솔루션 제공업체인 스와스티카 인프라는 23~25일 16억 1,000만 루피 규모의 IPO를 띄우며, 공모가 밴드는 주당 175~185루피로 책정됐다.
아드로이트 인더스트리즈의 15억 1,000만 루피 규모 공모는 23~25일에 열리며, 공모가 밴드는 주당 126~134루피다.
hongwoori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