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이종성 이사장이 22일 경기 성남 중원구에 위치한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본부 및 고용개발원 임직원이 모금한 200만원 상당의 위문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단에 따르면 이 이사장 외에도 본부와 고용개발원을 포함한 전국 32개 소속기관이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 및 장애인 시설에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했다.
위문금은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상생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등의 형태로 전달됐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소속기관별로 지역사회 내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 시설을 찾아 위문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공단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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